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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앙일보] 작심 프리미엄 독서실, 부산 가맹점수 23개점 돌파… “ 지방 창업 가맹 문의 증가”
작성자 zaksim16


 




최근 서울시 교육청, 강남 서초교육지원청에 통계에 따르면 5년 새 신규 독서실 중 프리미엄 독서실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도부터 2018년 7월까지 5년간 신규 설립한 독서실 현황을 집계한 결과, 2013년 33%에 불과했던 프리미엄 독서실의 비중이 2018년 현재 75%에 육박한다는 설명이다.

영남권 역시 최근 프리미엄 독서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일찌감치 지방에 거점을 둔 작심독서실(대표 강남구)이 최근 지방 창업 가맹 문의가 증가했다고 27일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10월 초 오픈 예정인 작심독서실 부산남산점은 부산지역에서만 23번째 지점이며 뒤이어 부산전포점, 울산굴화점, 울산남산본동점 등 올해 오픈 예정인 영남권 지점도 계속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아이엔지스토리 홍승환 이사는 “수도권에 역점을 둔 타 회사와 달리 작심은 월세가 낮아 수익률이 유리한 지방에서부터 빠르게 확장하여 브랜드 파워와 자본력을 키워왔다”며, “직접 자재를 선정하여 거품을 제거하고 업계 최고 수준과 업계 최저 창업 비용을 위해 본사 총 역량을 집중한 점이 점주들의 선택에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작심독서실은 여기에 탄탄한 본사의 자본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영남과 제주 등 각 지역의 지사 시스템을 활성화하였다. 가맹점주와 본사가 50%씩 투자금을 출자하여 창업하는 ‘공동투자 위탁경영’ 모델을 선보인 것도 이례적인 행보다.

박원중 기자 park.wonjun.ja@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