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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래한국] 작심 프리미엄 독서실 대구침산점, 고정석 100% 달성 기록
작성자 zaksim16


 




올해 초 오픈한 작심독서실 대구침산점이 주변 상권에 독서실 후발주자가 속속 들어오고 있음에도 고정석 만석에 오픈석 150%의 예약률을 달성했다고 17일 밝혔다.

대구에는 올해 대구침산점, 대구시지점, 대구수성동점 등 세 곳의 지점이 오픈했으며, 이를 포함해 대구에만 현재 총 12개의 지점이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

이어 오는 18일에는 대구대천점이 152번째 가맹점으로 합류한다. 대구대천점은 건물주가 직접 사업을 시작한 것으로 최근 작심독서실의 오너 중 건물주의 비중은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구침산점 점주는 “현재 대기 예약자 수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며 “ 작심독서실의 경쟁력을 믿고 선택한 것에 만족한다” 고 전했다.
이에 대해 해당 프랜차이즈 관계자는 “ 작심만의 브랜드가 독서실, 스터디카페, 하우스(고시원) 등 기존의 유동인구와 별개로 유동인구를 창출시키고, 고층공실을 채워줄 수 있는 유망한 아이템으로 꼽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고 밝혔다.
이어 “ 브랜드 론칭 약 2년만에 연 매출 160억 원의 대형 기업으로 성장했다. 최근에는 한국투자파트너스를 비롯해 KTB네트워크, 센트럴투자파트너스, 기업은행 등으로부터 55억 원의 투자 유치를 성공시켰다” 고 덧붙였다.
한편, 작심독서실은 프리미엄 독서실 창업 시장에 뛰어든 지 약 2년 만에 전국 가맹점 200호점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