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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디지털타임스] 작심독서실, 경북 경산 진출
작성자 zaksim16

 





건물 1, 2층에 120평 규모로 입점.. 안정적인 수익 기대

최근 건물주와 상가주들이 가맹점주로 합류하며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루고 있는 작심독서실이 경북 경산에 진출한다.  

건물 1, 2층에 120평 규모로 입점하는 작심독서실 경북경산점의 가맹점주 역시 건물주다. 탄탄한 브랜드 파워를 가진 작심독서실이 유동인구에 구애를 받지 않고, 오히려 유동인구를 창출하고 건물의 가치를 높여준다는 점이 선택의 배경이 되었다는 후문이다. 

이에 대해 작심독서실 강남구 대표는 "작심독서실은 우수한 상권을 선점하는데 그치지 않고, 좋은 상권을 발굴하여 투자, 개발할 수 있는 인프라를 가진 프리미엄 독서실 브랜드다"라며, "앞으로 10층 이하의 소규모 건물의 고층 공실을 효과적으로 해결하고, 건물주 및 상가주와 함께 건물을 디벨로핑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독서실뿐 아니라 스터디 카페와 프리미엄 고시원, 카페 등 자사의 다양한 브랜드 전반에 걸쳐 안정적이고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일반적으로 꼬마빌딩은 여러 개의 층을 묶어 월세를 낮추는 방식으로 입점을 시키기가 쉽지 않다. 때문에 고객들의 발길을 건물로 이끌고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수 있어야 하는데, 이러한 키 테넌트로 많은 건물주와 상가주들이 작심독서실을 선택하고 있는 것.

또한, 작심독서실은 가맹비와 교육비, 인테리어 비용 등으로 가맹점 오픈 초창기에만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기존 독서실 업계의 단점을 극복했다. 국내 1위 투자사 등으로부터 55억 원의 투자를 받으며 본사의 재무적 안정성을 다졌고, 브랜드 론칭 2년여 만에 전국 200호점을 돌파하며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덕분에 언제든 우수한 상권을 개발해 직영점을 설립할 수 있음은 물론이고, 고객과 가맹점주를 위한 질적 성장에도 몰두할 수 있게 됐다. 작심독서실은 신규 가맹점에 전담 슈퍼바이저를 배치하고, 본사와 가맹점주 간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웹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

강 대표는 "프랜차이즈 브랜드 지속 가능한지 여부가 중요하며, 인테리어와 콘텐츠, 키오스크 등은 본사의 안정성이 마련되었을 때 생각해 볼 문제들이다"라며 "작심독서실은 독점 콘텐츠를 꾸준히 개발해 제공함은 물론이고, 더욱 다양한 공간 사업으로 O4O 사업까지 진출할 계획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인터넷 마케팅 기자 imkt@dt.c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