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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SBS CNBC] 작심독서실, 부산 해운대 내 6개 지점 확보…프리미엄 독서실 브랜드로 자리매김
작성자 zaksim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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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론칭 2년여 만에 전국 200호점을 돌파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작심독서실이 해운대에 2개 지점을 동시에 추가로 오픈한다.

부산 내 최대 프리미엄 독서실 브랜드로 자리를 잡은 작심독서실은 이미 해운대 우동과 해운대 좌동, 해운대 중동, 마린시티 등에 입점해 있으며, 이번 해운대 재송동과 센텀시티 입점을 통해 해운대 내에만 총 6개의 지점을 보유하게 되었다.

작심독서실은 최근 부산 외에도 울산과 광명, 광주 등에서 2~4개 매장을 동시에 오픈했으며, 특히 10층 이하의 꼬마빌딩에서 안정적인 고수익을 창출하는 키 테넌트 역할을 톡톡히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치열한 프리미엄 독서실 시장에서 작심독서실이 이렇게 승승장구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눈에 띄는 부분은 심플한 기존의 프리미엄 독서실의 인테리어에서 벗어나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의 보들리안 도서관을 본떠 세계적인 석학들의 공부 환경을 재현한 것을 들 수 있다. 여기에 키오스크와 독점 콘텐츠 등으로 차별화를 둔 게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작심독서실 강남구 대표는 “론칭 초기부터 지속 가능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본사의 자본력과 안정성을 쌓는 데에 몰두했다”라며 “이제는 좋은 상권을 발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본사에서 직접 우수한 상권에 투자해 개발하는 수준이 되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작심이 보유한 독서실과 스터디 카페, 하우스(고시원) 등이 고층 건물의 공실 고민을 해결해주는 아이템이라고 인정을 받으면서 건물주와 상가주들이 오너로 합류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가맹비와 교육비, 인테리어 비용 등으로 매장 오픈 초기에만 수익을 올리는 일부 브랜드와 달리, 작심독서실은 55억 원 규모의 기관 투자를 받으며 재무적인 안정성을 입증했다. 더불어 오픈 매장에 전담 슈퍼바이저를 배치하고 지역 별 지사 시스템을 구축하며 질적 성장과 양적 성장을 동시에 이뤘다. 현재는 가맹점주들과 더욱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웹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작심독서실은 앞으로도 좋은 상권을 발굴해 업계 1위로 도약하겠다는 입장이며, 다양한 공간 사업을 바탕으로 O4O 사업에 진출하겠다는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팀 기자

원문 출처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913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