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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웹데일리] 건물주가 선택하는 브랜드 '작심독서실', 울산신정점 오픈
작성자 zaksim16

울산 독서실 브랜드로 자리를 잡은 작심독서실이 울산신정점을 오픈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점은 울산성안혁신과 울산옥동, 울산삼산본동, 울산명촌 등을 이어 건물주가 직접 운영하는 또 하나의 매장이다.

빌딩 중개사 '빌사남(빌딩을 사랑하는 남자)'의 김윤수 대표는 "서울은 이미 임대수익이 3%대로 떨어졌으며, 다른 지역 역시 임대수익이 아닌 운영수익에 주목해야 할 때다"고 말한 바 있다.

실제로 레버리지의 부담을 안고 건물을 운영하는 건물주에게 일정 수준을 넘는 임대율이 리스크로 작용할 수 있다. 때문에 임대료보다 높은 월 고정 순수익을 안정적으로 얻고, 고층 공실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작심독서실이 많은 건물주들의 선택을 받고 있는 것은 공간 사업 특유의 안정적인 매출을 기반으로 한다는 점 때문이다. 론칭 2년여 만에 전국 200호점을 조기에 돌파한 작심독서실은 유동 인구에 구애를 받지 않고 오히려 유동인구를 창출하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작심독서실 강남구 대표는 "작심의 독서실과 스터디 카페, 하우스(고시원)은 여러 층을 묶어서 월세를 저렴하게 낮추는 전략을 활용하기 어려운 10층 이하의 꼬마빌딩에서 특히 빛을 발한다"며 "소규모 건물주들의 고층 공실을 가장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앞으로 건물을 디벨로핑 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한편 작심독서실은 가맹비와 교육비 등으로 매장 오픈 초기에만 수익을 얻는 기존의 독서실 브랜드와는 달리, 55억 원의 기관 투자를 유치하고 공간 사업을 확대해 나가는 방법으로 본사의 자본력과 경쟁력을 키웠다.

현재 지속 가능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목표로 차별화된 교육 콘텐츠와 키오스크 시스템 등을 꾸준히 개발하고 있으며, 재무적 안정성을 바탕으로 우수한 상권을 앞장서 개발하며 전국 지점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훈 기자 news@webdaily.co.kr

원문 출처 http://news.webdaily.co.kr/view.php?ud=201808301708394319798818e98b_7